정부가 주관하는 세계 습지의 날 기념행사가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제25회 세계 습지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2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습지 보전의 중요성과 국내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확대 등재된 '한국의 갯벌'을 기념하고 제주 최초의 연안습지 습지보호지역인 성산읍 오조리 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주민들의 보전 활동도 소개됐습니다.
오조리 갯벌은 저어새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곳으로 지난 2023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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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세계 습지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2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습지 보전의 중요성과 국내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확대 등재된 '한국의 갯벌'을 기념하고 제주 최초의 연안습지 습지보호지역인 성산읍 오조리 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주민들의 보전 활동도 소개됐습니다.
오조리 갯벌은 저어새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곳으로 지난 2023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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