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기업들이 다음달 경기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도내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0.2로,
지난달에 비해 6.7포인트 떨어졌고, 다음달에도 88.8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달 일부 상승세를 보였던 비제조업분야 역시 다음달 경기 전망을 좋지 않게 평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업심리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낮으면 비관적임을, 높으면 낙관적임을 의미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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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도내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0.2로,
지난달에 비해 6.7포인트 떨어졌고, 다음달에도 88.8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달 일부 상승세를 보였던 비제조업분야 역시 다음달 경기 전망을 좋지 않게 평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업심리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낮으면 비관적임을, 높으면 낙관적임을 의미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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