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마무리된 제주포럼의 내실을 높이기 위해선 후속 연계 사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31일) 제주포럼 성과평과회를 갖고, 향후 발전 방향과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포럼에서 제기된 세계 현안이 실제 정책과 협력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연계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고,
참석 인사별 의전 기준 세분화와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제21회 제주포럼은 지난해보다 23% 늘어난 6천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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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31일) 제주포럼 성과평과회를 갖고, 향후 발전 방향과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포럼에서 제기된 세계 현안이 실제 정책과 협력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연계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고,
참석 인사별 의전 기준 세분화와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제21회 제주포럼은 지난해보다 23% 늘어난 6천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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