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제주에서 4번째 재인증 절차가 시작됩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유네스코는 다음달 3일부터 나흘간 제주 전역에서 현장 심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이번 심사는 성산일출봉과 수월봉, 산방산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하고 4년간의 관리 상황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번 심사 결과는 오는 11월부터 진행되는 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지난 2010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세계지질공원에 인증된 제주는 4년마다 이뤄진 3차례 재검증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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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유네스코는 다음달 3일부터 나흘간 제주 전역에서 현장 심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이번 심사는 성산일출봉과 수월봉, 산방산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하고 4년간의 관리 상황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번 심사 결과는 오는 11월부터 진행되는 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지난 2010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세계지질공원에 인증된 제주는 4년마다 이뤄진 3차례 재검증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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