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주요 하천의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보건환경연구원은 강정천 등 도내 주요 하천 12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수소이온농도와 용존산소 등 6개 항목은 12개 하천 모두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총인 농도에서 산지천과 옹포천은 3등급으로 나타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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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환경연구원은 강정천 등 도내 주요 하천 12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수소이온농도와 용존산소 등 6개 항목은 12개 하천 모두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총인 농도에서 산지천과 옹포천은 3등급으로 나타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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