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지 재배가 가능한 새로운 만감류 품종 개발이 이뤄집니다.
제주농업기술원은 기후 적응성이 뛰어난 노지재배용 만감류 신품종 1종에 대해 품종보호 출원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품종은 햇빛 피해와 열과 발생이 적고, 평균 당도 12~13브릭스의 우수한 품질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올해 4개 농가에서 현장 실증을 진행한 뒤, 2028년부터 농가에 본격 보급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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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원은 기후 적응성이 뛰어난 노지재배용 만감류 신품종 1종에 대해 품종보호 출원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품종은 햇빛 피해와 열과 발생이 적고, 평균 당도 12~13브릭스의 우수한 품질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올해 4개 농가에서 현장 실증을 진행한 뒤, 2028년부터 농가에 본격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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