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과 편의시설 정비가 이달 안에 마무리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이달 안에 경기장 개보수와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을 마무리하고, 경기장 안전점검과 비상대응 체계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람객 편의를 높이고, 체전 참여가 지역소비로 이어지는 경제체전을 구현할 방침입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다음달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에서 열리고, 전국 17개 시도에서 9천1백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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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이달 안에 경기장 개보수와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을 마무리하고, 경기장 안전점검과 비상대응 체계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람객 편의를 높이고, 체전 참여가 지역소비로 이어지는 경제체전을 구현할 방침입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다음달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에서 열리고, 전국 17개 시도에서 9천1백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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