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마장의 '야간경마' 운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동물보호단체 제주비건은 한국마사회가 오늘부터 '야간경마'를 운영한다고 발표했지만, 제주에선 첫 경주가 금요일 낮 12시 50분, 토요일 낮 12시 30분부터 시작된다며 한낮 경기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폭염 시 경주 중단 기준을 마련하고 경주마의 열 스트레스 측정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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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단체 제주비건은 한국마사회가 오늘부터 '야간경마'를 운영한다고 발표했지만, 제주에선 첫 경주가 금요일 낮 12시 50분, 토요일 낮 12시 30분부터 시작된다며 한낮 경기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폭염 시 경주 중단 기준을 마련하고 경주마의 열 스트레스 측정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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