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제주국제관악제 여름 시즌 공연이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7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린 유소년 관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공연이 이어집니다.
올해 축제에는 미국과 캐나다, 대만 등 세계 28개국에서 3900여명의 관악인이 참가합니다.
행사는 공연과 경연을 아우르는 축제로 제주아트센터와 제주문예회관, 서귀포예술의전당, 탑동해변공연장 등에서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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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린 유소년 관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공연이 이어집니다.
올해 축제에는 미국과 캐나다, 대만 등 세계 28개국에서 3900여명의 관악인이 참가합니다.
행사는 공연과 경연을 아우르는 축제로 제주아트센터와 제주문예회관, 서귀포예술의전당, 탑동해변공연장 등에서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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