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2명이 정화조에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8일) 아침 8시쯤 제주시 한경면의 한 양돈장에서, 베트남과 네팔 국적의 30대 남성이 정화조에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신고 50여 분 만에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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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8일) 아침 8시쯤 제주시 한경면의 한 양돈장에서, 베트남과 네팔 국적의 30대 남성이 정화조에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신고 50여 분 만에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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