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을 활용해 강우량을 더 늘리는 차세대 인공증우 기술 실증이 세계 최초로 제주에서 진행됩니다.
국립기상과학원은 미국 노스다코타대 연구진과 대형 구름물리실험 챔버 등을 활용해, 저전압 전기장 상태에서도 구름에 얼음 결정을 생성해 비를 더 내리게할 수 있는지 실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험은 높은 전압에서만 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전기장 효과가 저전압에서도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를 실제 실험에 적용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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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상과학원은 미국 노스다코타대 연구진과 대형 구름물리실험 챔버 등을 활용해, 저전압 전기장 상태에서도 구름에 얼음 결정을 생성해 비를 더 내리게할 수 있는지 실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험은 높은 전압에서만 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전기장 효과가 저전압에서도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를 실제 실험에 적용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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