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닷새 동안 23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선 이용객은 줄지만 국제선과 크루즈를 통한 입도객은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내일(13)부터 17일까지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23만 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국내 입도객은 2.4% 감소하는 반면 국제 입도객은 4만 5,700명으로 36.5%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기간 국제선은 183편으로 지난해보다 25편 늘고, 크루즈도 5편이 제주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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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이용객은 줄지만 국제선과 크루즈를 통한 입도객은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내일(13)부터 17일까지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23만 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국내 입도객은 2.4% 감소하는 반면 국제 입도객은 4만 5,700명으로 36.5%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기간 국제선은 183편으로 지난해보다 25편 늘고, 크루즈도 5편이 제주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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