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인천 항공노선 활성화를 위한 장려금이 지원됩니다.
제주-인천 직항 노선은 지난 2월 제11차 국가전략회의에서 재운항 검토 지시 후 제주항공이 5월부터 주 2회 직항노선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초 이달까지 운항예정이었지만 탑승률이 90%를 육박하면서 10월 24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항공 뿐만 아니라 다른 항공사들의 제주-인천 노선 참여 유도를 위해 어제(11)자로 제주·인천노선 활성화를 위한 운항장려금 지원사업을 공고했습니다.
운항장려금 총 예산은 2억원으로 한 편 당 250만원 가량 지원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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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천 직항 노선은 지난 2월 제11차 국가전략회의에서 재운항 검토 지시 후 제주항공이 5월부터 주 2회 직항노선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초 이달까지 운항예정이었지만 탑승률이 90%를 육박하면서 10월 24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항공 뿐만 아니라 다른 항공사들의 제주-인천 노선 참여 유도를 위해 어제(11)자로 제주·인천노선 활성화를 위한 운항장려금 지원사업을 공고했습니다.
운항장려금 총 예산은 2억원으로 한 편 당 250만원 가량 지원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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