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차고지 이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전수 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자기 차고지 갖기 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차장 2천여 곳을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이용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차고지 훼손 여부와 물건 적치 여부, 영업용 차고지 활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위반 사항 적발 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보조금 환수 조치가 내려지게 됩니다.
지난 3년간 물건 적치 등으로 적발된 사례는 10건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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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자기 차고지 갖기 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차장 2천여 곳을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이용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차고지 훼손 여부와 물건 적치 여부, 영업용 차고지 활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위반 사항 적발 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보조금 환수 조치가 내려지게 됩니다.
지난 3년간 물건 적치 등으로 적발된 사례는 10건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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