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메밀 주산지인 제주에서 소비 확대를 위한 제품 개발이 추진됩니다.
제주농업기술원은 오는 2028년까지 제주 메밀의 조리법 개발과 제품화를 단계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발된 조리법은 책자와 영상으로 제작돼 교육자료와 체험 프로그램 등에 활용됩니다.
특히 농업기술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 메밀의 소비 형태를 가루 중심에서 밀키트 등으로 다양화하고, 시장성이 높은 품목은 상품화까지 연계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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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원은 오는 2028년까지 제주 메밀의 조리법 개발과 제품화를 단계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발된 조리법은 책자와 영상으로 제작돼 교육자료와 체험 프로그램 등에 활용됩니다.
특히 농업기술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 메밀의 소비 형태를 가루 중심에서 밀키트 등으로 다양화하고, 시장성이 높은 품목은 상품화까지 연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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