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유의 자연과 생태 자산을 도민의 일상과 연결하는 정원도시 모델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정원도시 제주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과업 수행계획 등을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치도는 정원 조성 대상지 12곳을 선정해 적정성을 검토하고, 특화 거점 정원과 국가·지방 정원 조성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1억 7,000여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내년 2월까지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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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정원도시 제주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과업 수행계획 등을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치도는 정원 조성 대상지 12곳을 선정해 적정성을 검토하고, 특화 거점 정원과 국가·지방 정원 조성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1억 7,000여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내년 2월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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