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초등학교 학생 오케스트라가 전국 경연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삼화초등학교 삼화 소리울림 윈드오케스트라는 지난 13일 열린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제주지역 초등부 오케스트라가 전국 대회에 정상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으로,
79명의 단원들은 미국 적십자사 창립자의 일대기가 담긴 곡을 연주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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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초등학교 삼화 소리울림 윈드오케스트라는 지난 13일 열린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제주지역 초등부 오케스트라가 전국 대회에 정상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으로,
79명의 단원들은 미국 적십자사 창립자의 일대기가 담긴 곡을 연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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