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인천 항공노선 활성화를 위해서는 구조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자치도의회 김봉현 예결위원장은 제주~인천 노선 재개 이후 탑승률이 90%에 육박하는 만큼, 지원금보다 승객을 늘리는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인천공항 국제선 환승객이 입국심사 없이 제주행 항공편으로 이동한 뒤 제주에서 입국심사를 받는 '내항기' 방식과 무사증 제도를 연계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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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의회 김봉현 예결위원장은 제주~인천 노선 재개 이후 탑승률이 90%에 육박하는 만큼, 지원금보다 승객을 늘리는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인천공항 국제선 환승객이 입국심사 없이 제주행 항공편으로 이동한 뒤 제주에서 입국심사를 받는 '내항기' 방식과 무사증 제도를 연계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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