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변에 자연덕으로 자라난 어린 소나무들이 정비됩니다.
제주시는 주요 도로변에 어린 소나무가 밀생하고 있어 크게 자라기 전 적정 밀도로 정비해 건강한 생육을 유도하고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정비에 들어갑니다.
우선 올해 1억원을 들여 다음달까지 애조로변 어린소나무와 덩굴제거를 추진하고, 선유로는 12월까지 정비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평화로와 번영로, 산록부로 등 주요 도로변으로 정비 대상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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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주요 도로변에 어린 소나무가 밀생하고 있어 크게 자라기 전 적정 밀도로 정비해 건강한 생육을 유도하고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정비에 들어갑니다.
우선 올해 1억원을 들여 다음달까지 애조로변 어린소나무와 덩굴제거를 추진하고, 선유로는 12월까지 정비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평화로와 번영로, 산록부로 등 주요 도로변으로 정비 대상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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