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심리가 다시 기준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7.8로, 전달보다 3.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국 지수 104.5보다도 6.7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현재 경기 판단은 한 달 새 13포인트 떨어졌고, 취업기회 전망도 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생활형편과 소비지출 전망도 각각 4포인트씩 떨어진 반면, 물가 전망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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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7.8로, 전달보다 3.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국 지수 104.5보다도 6.7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현재 경기 판단은 한 달 새 13포인트 떨어졌고, 취업기회 전망도 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생활형편과 소비지출 전망도 각각 4포인트씩 떨어진 반면, 물가 전망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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