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해 농업현장에 대한 맞춤형 경영진단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이 제공한 필지 단위 경영정보와 농업디지털플랫폼 제주DA의 공공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맞춤형 경영진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농업인이 기록한 생산량과 만패액, 생산비, 농작업 정보에 기상과 토양, 농업관측 등 제주DA의 34종 데이터를 결합해 분석하게 됩니다.
현장 상담은 노지감귤과 월동무, 양배추와 당근, 마늘과 양파 등 6개 작물 240농가를 대상으로 다음달 말까지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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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이 제공한 필지 단위 경영정보와 농업디지털플랫폼 제주DA의 공공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맞춤형 경영진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농업인이 기록한 생산량과 만패액, 생산비, 농작업 정보에 기상과 토양, 농업관측 등 제주DA의 34종 데이터를 결합해 분석하게 됩니다.
현장 상담은 노지감귤과 월동무, 양배추와 당근, 마늘과 양파 등 6개 작물 240농가를 대상으로 다음달 말까지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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