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의 제2공항 찬성 집회 참석에 대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도의원은 오늘(11) 열린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에서 양홍식 위원장이 그제(9) 제주도청 앞 찬성 집회에 참석한 것은 적절하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양 의원은 환경도시위원회가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검증해야 하는 만큼, 위원장의 집회 참석은 도민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양홍식 위원장은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도의원은 오늘(11) 열린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에서 양홍식 위원장이 그제(9) 제주도청 앞 찬성 집회에 참석한 것은 적절하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양 의원은 환경도시위원회가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검증해야 하는 만큼, 위원장의 집회 참석은 도민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양홍식 위원장은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