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제주로 이전했거나 신규 투자를 추진하는 기업들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업유치와 투자지원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네오플과 카카오 등 도내 주요 이전 투자기업 12곳과 간담회를 열고, 기업들로부터 제주에서 겪은 행정지원과 인력 확보, 정주여건 등의 어려움을 청취했습니다.
제주도는 기업들의 의견을 검토해 관련 조례 개정안에 반영하고, 오는 11월 공포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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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네오플과 카카오 등 도내 주요 이전 투자기업 12곳과 간담회를 열고, 기업들로부터 제주에서 겪은 행정지원과 인력 확보, 정주여건 등의 어려움을 청취했습니다.
제주도는 기업들의 의견을 검토해 관련 조례 개정안에 반영하고, 오는 11월 공포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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