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공단 설립준비단 23명을 비롯해 도내 7개 공공기관 직원 32명을 통합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 준비인력은 기획과 인사, 재무 등 경영지원 분야와 하수도 관리, 수질분석 등 전문기술 분야에 배치돼 출범 준비와 하수도시설 인수인계 등을 맡게 됩니다.
제주시설관리공단은 내년 1월 출범해 하수도와 환경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넘겨받아 관리.운영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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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공단 설립준비단 23명을 비롯해 도내 7개 공공기관 직원 32명을 통합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 준비인력은 기획과 인사, 재무 등 경영지원 분야와 하수도 관리, 수질분석 등 전문기술 분야에 배치돼 출범 준비와 하수도시설 인수인계 등을 맡게 됩니다.
제주시설관리공단은 내년 1월 출범해 하수도와 환경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넘겨받아 관리.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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