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과 함께 해상에 높은 파도가 일면서 사고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모레(6일)까지 연안 안전 사고 위험 단계를 주의보로 격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갯바위 등 위험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사고 예방 조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제주자치도는 강풍과 풍랑으로 사고 우려가 높다며 시설물 파손과 안전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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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모레(6일)까지 연안 안전 사고 위험 단계를 주의보로 격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갯바위 등 위험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사고 예방 조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제주자치도는 강풍과 풍랑으로 사고 우려가 높다며 시설물 파손과 안전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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