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가 임명됐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오늘(16) 인사청문회에서 적격 의견을 받은 신임 김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신임 김 사장은 제주 출신으로 LG유플러스와 GS건설 등에서 27년간 영업과 수출, 신규 사업 발굴 등을 담당했습니다.
김 사장은 제주개발공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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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지사는 오늘(16) 인사청문회에서 적격 의견을 받은 신임 김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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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제주개발공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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