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지난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성별영향평가 과제를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평등가족부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도는 법령과 계획, 사업 등 285개 과제를 평가해 215개 과제에 개선계획을 수립했고, 이 가운데 184개 과제의 개선을 완료했습니다.
개선 이행률은 85.6%로, 광역자치단체 평균보다 21.5%포인트 높았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정책 대상자의 성별 특성을 반영하고, 성희롱 예방교육과 성별 균형을 고려한 위원회 구성 등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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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도는 법령과 계획, 사업 등 285개 과제를 평가해 215개 과제에 개선계획을 수립했고, 이 가운데 184개 과제의 개선을 완료했습니다.
개선 이행률은 85.6%로, 광역자치단체 평균보다 21.5%포인트 높았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정책 대상자의 성별 특성을 반영하고, 성희롱 예방교육과 성별 균형을 고려한 위원회 구성 등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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