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발표를 앞두고 제주의 유치 활동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오늘(19일) 이전 촉구안을 발표하고,
정부 계획에 제주의 특수성과 미래 산업 전략이 반영돼야 한다며 제주가 희망하는 기관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제주는 6개 기관을 핵심 유치 기관으로 선정했고, 이중 한국마사회와 공항공사, 에너지기술평가원을 최우선 유치 기관으로 꼽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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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오늘(19일) 이전 촉구안을 발표하고,
정부 계획에 제주의 특수성과 미래 산업 전략이 반영돼야 한다며 제주가 희망하는 기관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제주는 6개 기관을 핵심 유치 기관으로 선정했고, 이중 한국마사회와 공항공사, 에너지기술평가원을 최우선 유치 기관으로 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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