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 해녀의 가치를 알리는 축제와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늘(19일) 제주시 해녀박물관에서는 제19회 제주해녀축제와 9회 해녀의 날 기념식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제주 해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해녀 문화의 세대 전승을 되새겼습니다.
제주 해녀는 1970년 1만4천여 명에서 지난해 2천3백여 명으로 매년 줄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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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제주시 해녀박물관에서는 제19회 제주해녀축제와 9회 해녀의 날 기념식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제주 해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해녀 문화의 세대 전승을 되새겼습니다.
제주 해녀는 1970년 1만4천여 명에서 지난해 2천3백여 명으로 매년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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