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재배 면적이 감소할 전망입니다
제주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마늘 재배의향 면적이 지난해 841ha 보다 6% 가량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과 생산비 증가, 수작업 재배 영향이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수매가격이 지난해 kg 당 4,300원에서 올해 3.800원으로 떨어진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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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마늘 재배의향 면적이 지난해 841ha 보다 6% 가량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과 생산비 증가, 수작업 재배 영향이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수매가격이 지난해 kg 당 4,300원에서 올해 3.800원으로 떨어진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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