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1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7월 현장 체험학습 중 휴대전화로 교사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도내 한 중학교 재학생 A 군을 송치했습니다.
A 군은 불법 촬영한 사진을 딥페이크 기술로 다른 사진과 합성해 성적인 이미지를 제작하는 등 다수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수개월 간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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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7월 현장 체험학습 중 휴대전화로 교사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도내 한 중학교 재학생 A 군을 송치했습니다.
A 군은 불법 촬영한 사진을 딥페이크 기술로 다른 사진과 합성해 성적인 이미지를 제작하는 등 다수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수개월 간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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