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의 지도·감독을 통해 여행업체의 등록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건전한 관광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지도점검이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아오는 관광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150개 등록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11월말까지 하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 기간 영업보증보험 가입여부와 무단 휴.페업, 소재지 변경 여부, 사무실 확보 여부 등 여행업 등록 기준 적합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326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벌여 62개 업체 75건을 적발해 행정처분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시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아오는 관광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150개 등록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11월말까지 하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 기간 영업보증보험 가입여부와 무단 휴.페업, 소재지 변경 여부, 사무실 확보 여부 등 여행업 등록 기준 적합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326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벌여 62개 업체 75건을 적발해 행정처분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