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를 합창곡으로 만들어 연주하는 특별한 연주회가 열립니다.
제주도립합창단은 제주어와 제주의 문화를 음악으로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제주어로 된 시를 바탕으로 창작 합창곡을 만들어 연주하는 기획연주회를 오는 30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합니다.
총 11곡의 합창곡이 연주되는 이번 공연은 양민숙 시인이 사회를 맡고, 꿈바당어린이합창단의 공연과 김승현 시인의 프리뷰 토크쇼도 함께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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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합창단은 제주어와 제주의 문화를 음악으로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제주어로 된 시를 바탕으로 창작 합창곡을 만들어 연주하는 기획연주회를 오는 30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합니다.
총 11곡의 합창곡이 연주되는 이번 공연은 양민숙 시인이 사회를 맡고, 꿈바당어린이합창단의 공연과 김승현 시인의 프리뷰 토크쇼도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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