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은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사업 효과를 검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총3,003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제주공항 단기 인프라 확충 1단계 사업을 추진해 주기장을 36곳에서 43곳으로 확대하면서 슬롯을 40회로 늘리겠다고 했지만 항공 안전을 이유로 아직도 슬롯은 35회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항공사별 제주노선 배정편과 실제 운항편, 비운항편고 운항실적 인정 현황 등을 점검해 좌석 공급에 미친 영향도 확인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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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총3,003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제주공항 단기 인프라 확충 1단계 사업을 추진해 주기장을 36곳에서 43곳으로 확대하면서 슬롯을 40회로 늘리겠다고 했지만 항공 안전을 이유로 아직도 슬롯은 35회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항공사별 제주노선 배정편과 실제 운항편, 비운항편고 운항실적 인정 현황 등을 점검해 좌석 공급에 미친 영향도 확인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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