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제주에서 경축식이 진행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9일) 제주도청에서 도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제주어 보전 등에 기여한 정예실 제주어보전회 이사장과 최명자 한글서예사랑모임 부이사장이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인공지능 기반 제주어 검색, 번역 서비스 도입과 교육 콘텐츠 지원 등을 통해 제주어 보전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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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9일) 제주도청에서 도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제주어 보전 등에 기여한 정예실 제주어보전회 이사장과 최명자 한글서예사랑모임 부이사장이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인공지능 기반 제주어 검색, 번역 서비스 도입과 교육 콘텐츠 지원 등을 통해 제주어 보전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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