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0일) 제주에는 3만 7천 명의 관광객이 입도했습니다.
제주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그제(8일)와 어제(9일) 총 8만 7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로 들어온 데 이어, 오늘(10일)은 3만 7천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도 관광협회는 그제(8일)부터 내일(11일)까지 나흘간 16만 5천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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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그제(8일)와 어제(9일) 총 8만 7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로 들어온 데 이어, 오늘(10일)은 3만 7천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도 관광협회는 그제(8일)부터 내일(11일)까지 나흘간 16만 5천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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