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전기요금이 인상되면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국정 감사에서, 제주 축협 축산물 공판장의 연간 전기요금이 지난 4년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지난 2021년 연간 전기요금이 8억 7천만 원가량이었지만 지난해 18억 원가량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관계 부처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답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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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국정 감사에서, 제주 축협 축산물 공판장의 연간 전기요금이 지난 4년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지난 2021년 연간 전기요금이 8억 7천만 원가량이었지만 지난해 18억 원가량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관계 부처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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