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한라산 탐방객 증가에 대비한 불법행위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다음 달 7일까지 한라산 정상부 무단출입과 단풍 촬영을 위한 탐방로 이탈, 불법 야영과 취사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요 탐방로와 대피소에서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무인계도기를 설치해 순찰 사각지대를 줄일 계획입니다.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처벌이나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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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다음 달 7일까지 한라산 정상부 무단출입과 단풍 촬영을 위한 탐방로 이탈, 불법 야영과 취사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요 탐방로와 대피소에서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무인계도기를 설치해 순찰 사각지대를 줄일 계획입니다.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처벌이나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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