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감귤 수확철을 맞아 자치경찰이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특별방범 순찰에 나섭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취약 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인공지능 치안 드론을 투입해 야간 과수원과 폐쇄회로텔레비전 사각지대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협과 주민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방범 취약 농가를 점검하고, 비상품 감귤의 불법 유통 단속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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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은 취약 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인공지능 치안 드론을 투입해 야간 과수원과 폐쇄회로텔레비전 사각지대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협과 주민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방범 취약 농가를 점검하고, 비상품 감귤의 불법 유통 단속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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