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 한 수산 업체에서 발생한 암모니아 누출 사고와 관련해 나흘째 정상 농도를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오늘(3일)도 송풍 작업 등 안정화 조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본격적인 원인 조사는 내일(4일) 이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현재까지는 배관에 매우 작은 구멍이 생겨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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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오늘(3일)도 송풍 작업 등 안정화 조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본격적인 원인 조사는 내일(4일) 이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현재까지는 배관에 매우 작은 구멍이 생겨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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