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지하수 관정에 대한 정비 사업이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방치된 지하수 관정 15곳을 정비한 데 이어 올해 3억 원을 투입해 26곳을 원상복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상반기 지하수 관정 21곳은 정비가 완료됐고, 하반기에는 5곳이 추가로 복구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전체 수자원의 96% 이상을 지하수에 의존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비용 부담으로 지하수 관정이 방치되지 않도록 원상복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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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지난해 방치된 지하수 관정 15곳을 정비한 데 이어 올해 3억 원을 투입해 26곳을 원상복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상반기 지하수 관정 21곳은 정비가 완료됐고, 하반기에는 5곳이 추가로 복구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전체 수자원의 96% 이상을 지하수에 의존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비용 부담으로 지하수 관정이 방치되지 않도록 원상복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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