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휩쓸린 40대 관광객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7일) 오후 5시10분쯤 서귀포시 자구리 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40대 관광객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투입해 해상에서 표류하던 이 관광객을 구조했고, 다행히 크게 다친 곳은 없는 파악됐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음주상태에서 수영을 하다 파도에 휩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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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연안구조정을 투입해 해상에서 표류하던 이 관광객을 구조했고, 다행히 크게 다친 곳은 없는 파악됐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음주상태에서 수영을 하다 파도에 휩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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