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중학교에서 발생한 딥페이크 성범죄와 관련해 학생 피해 여부를 재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 등은 공동 성명을 통해 피해 교사가 피해 가능성이 있는 학생 목록 등을 확보하고 있다며, 경찰은 기존 수사 기록과 대조해 졸업생까지 포함한 학생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학교와 교육청에 학생 피해가 없다고 안내한 근거를 밝히고, 피해자 신원 보호와 법률 지원 등 실질적인 보호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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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인권연대 등은 공동 성명을 통해 피해 교사가 피해 가능성이 있는 학생 목록 등을 확보하고 있다며, 경찰은 기존 수사 기록과 대조해 졸업생까지 포함한 학생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학교와 교육청에 학생 피해가 없다고 안내한 근거를 밝히고, 피해자 신원 보호와 법률 지원 등 실질적인 보호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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