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이 강화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이를 위해 산란계와 종계, 토종닭의 정밀검사 주기를 월 1회에서 2주 1회로, 육계는 분기별 1회에서 사육기간 중 1회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모든 농가에서는 출하 전 검사를 진행하는 등 예찰 검사도 강화합니다.
특히 고병원성 AI 발생시 피해가 크고 계란 수급에 영향을 주는 10만 마리 이상 대규모 산란계 농장에는 전담관이 상시 예찰하고, 방역실태를 특별 점검.관리 합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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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이를 위해 산란계와 종계, 토종닭의 정밀검사 주기를 월 1회에서 2주 1회로, 육계는 분기별 1회에서 사육기간 중 1회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모든 농가에서는 출하 전 검사를 진행하는 등 예찰 검사도 강화합니다.
특히 고병원성 AI 발생시 피해가 크고 계란 수급에 영향을 주는 10만 마리 이상 대규모 산란계 농장에는 전담관이 상시 예찰하고, 방역실태를 특별 점검.관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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