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을 폄훼하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된 것과 관련해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은 오늘(6일) 성명을 내고 4·3을 날조하는 주장에 동참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도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역사왜곡을 막기 위해 4·3특별법은 신속히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남네트워크는 최근 김 의원과 기자회견을 열고 4·3이 북한을 찬양한 사건이라고 주장한 데 이어 학술대회에서 이승만 정권의 4·3 양민 학살을 공적으로 치켜세우는 발언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보당 제주도당은 오늘(6일) 성명을 내고 4·3을 날조하는 주장에 동참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도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역사왜곡을 막기 위해 4·3특별법은 신속히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남네트워크는 최근 김 의원과 기자회견을 열고 4·3이 북한을 찬양한 사건이라고 주장한 데 이어 학술대회에서 이승만 정권의 4·3 양민 학살을 공적으로 치켜세우는 발언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