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제주 전공의들 "의대 증원은 정치적 표심 위한 정책.. 철회하라"
2024-02-21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전공의협의회 비대위 실명 거론 성명
"의료 근간 흔들지만 내용이 없다"
"의료 시스템 고친 후 증원 계산을"
"의과대학 학장단들, 무리한 증원"
"정부, 의대 증원 철회하고 사과를"
사진은 기사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은 정치적 표심을 위한 급진적인 정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의료 체계 근간을 흔들 중차대한 정책이지만 구체적인 근거, 내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어제(20일) 성명을 내 “정부는 2,000명 (증원)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숫자를 발표했다. 근거를 요구했지만 정부는 거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정부가 인용한 자료의 저자인 서울대학교 홍윤철 교수 역시 문제가 많은 의료 시스템을 고친 후 의대 증원 규모를 계산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전국 의과대학 학장단 모임인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는 무리한 증원 규모를 제출하였던 점을 시인했다”고도 밝혔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필수 의료 기피는 갈수록 심해진다. 의사 수를 늘린다고 한들 저수가와 등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단체는 “합리적인 의사 수 추계를 위해 과학적인 근거 마련이 선행돼야 하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했지만, 정부는 정치적 표심을 위해 급진적인 정책을 발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피교육자인 전공의가 없다는 이유로 병원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는 작금의 병원 구조는 과연 바람직한가”라고 밝혔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와 2,000명 의대 증원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과학적인 의사 수급 추계를 위한 기구를 설치하고 증원과 감원을 같이 논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수련병원의 전문의 인력 채용을 확대하고, 불가항력의 의료 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 주 80시간에 달하는 열악한 전공의 수련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번 성명을 발표하며 이에 동참한 전공의 실명도 공개했습니다. 제주에선 제주대학교병원 김덕주, 제주한라병원 김동성 전공의가 포함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尹 대통령 "의료개혁 흔들림 없어야.. 늘봄학교 안착 모든 수단 동원"
  • ㄴ 제주서 13만 원 쓰느니 일본서 20만 원, 왜?.. ‘가성비’·‘만족도’ 다 잡아, 그래서 “일본, 태국행”
  • ㄴ [제주날씨] 천둥, 번개 동반 비바람.. 내일까지 100㎜ 폭우
  • ㄴ '제주 소멸 위기 직면했나' 위험지수 전국 8번째
  • ㄴ '외제차에 명품 깔린' 사채업자의 집.. 신용불량자에 9000% 고금리 뜯어냈다
  • ㄴ 제주시 조천읍 양돈장 화재.. 1시간여 만에 진화
최신 뉴스
  • ∙︎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어라 미친X들아" 흥분한 트럼프, 비속어까지 남발
  • ∙︎ 스토킹 가해자 위치 실시간 확인 가능.. 정성호 "李 정부, 범죄 안전 책무 이행"
  • ∙︎ '파면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고".. 변호인 "말씀 얻고자 하는 국민·청년 많아"
  • ∙︎ "몸부림이라도 치겠다.. 포기 않았다" 이정현, 광주전남 출마
  • ∙︎ 한동훈 “탈영병·투항” 직격…홍준표 선택, 대구 보수 결집이 깨졌다
  • ∙︎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몇 명 살아남나?...2022년엔 현역 78% 탈락
  • ∙︎ 문성유 "제주 경제 비상 상황"…예산 전문가 강점 앞세워 출격
많이 본 뉴스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막내가 100일인데.." 삼남매 키우던 아빠,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떠나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민주당 현지홍 "무면허 운전 죄송.. 도의원 사퇴, 선거 불출마"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AI 시대 만우절, 장난의 경계가 무너졌다..폭파 협박, 딥페이크 강력 대응
  • ∙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무기징역 확정… ‘계획범죄’ 판단, 끝까지 유지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