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예비후보
제주 출신인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이 경기 용인시병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6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4차 경선 선거구 8곳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부 예비후보는 용인시병에서 3선 도전에 나선 정춘숙 의원을 꺾고 1등으로 공천을 받았습니다.
한편 부 예비후보는 제주시 구좌읍 출신으로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국방부 장관정책보좌관, 연세대학교 대학원 통일학협동과정 겸임교수, 국방부 대변인 등을 역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1마리 바다로 돌려보낸 지 이틀 만에… 제주서 또 ‘폐그물 거북이’
- ∙︎ 똑같이 오른 밥값, 충격은 달랐다…저소득층 식비 상승 ‘4배
- ∙︎ 구글 출신 이해민, 청와대 AI수석으로... 하정우는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 ∙︎ 이재명 2기 내각 개각 단행... 경제부총리 이형일, 법무 김승원...조국혁신.기본소득당까지 품었다
- ∙︎ 외국인 관광객 5명 중 1명은 지방공항으로... 제주공항도 껑충
- ∙︎ 고유가 지원금 내일이 마지막... 제주는 65억원 아직 안 썼다
- ∙︎ 조희대는 국회 안 간다… “거취 정리” 꺼낸 민주당, 다음 수는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