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자막뉴스] 그 꽃 양귀비였어?.. 시내권 뿌리 내린 양귀비에 화들짝
2024-04-25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고승한 (q890620@naver.com) 기자

제주시 도남동 / 오늘(25일) 오전
수풀 사이에 화려한 모양의 꽃들이 곳곳에 피어 있습니다.

마약류인 아편의 원료가 될 수 있는 양귀비입니다.

관상용과 달리 줄기에는 털이 많지 않고 둥근 열매가 달려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양귀비를 뽑아냅니다.

현장에서 수거된 양귀비는 30주가량입니다.

주민들은 양귀비인 줄도 몰랐다고 말합니다.


인근 주민
"모르죠. 무슨 꽃인지도 모르니까. 그냥 '아, 예쁜 꽃 피었네.' 이 정도로만 생각했지."

권민지 기자
"곳곳에 양귀비가 피어있는데요. 육안으로 언뜻 봐선 마약류 양귀비인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찰은 마약용 양귀비가 자생한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문제는 제주에서 마약용 양귀비가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제주에서 양귀비 관련 신고는 1백 건이 넘습니다.

양귀비는 마약류인 아편의 원료가 되기 때문에, 재배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최근 3년간 양귀비 불법 재배로 6건이 적발됐지만, 워낙 은밀하게 재배가 이뤄져 단속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강귀봉 / 제주경찰청 강력계장
"마약류 범죄 척결을 위한 고강도 집중 단속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마약류 유통'공급 행위뿐만 아니라 양귀비, 대마 등 밀경 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한 단속을 전개하고 있는 만큼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찰은 양귀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본격 개화 시기인 오는 7월까지 집중 단속을 벌일 방침입니다.

JIBS 권민지입니다.

(영상취재 고승한, 화면제공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경찰청)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고승한 (q890620@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자막뉴스] 꽃가루와 미세먼지에 갇힌 제주.. "마스크 벗을 엄두 안 나"
  • ㄴ [자막뉴스] 폭설 맞은 듯 '하얘진 바위'.. 오염 물질 유입 가능성?
  • ㄴ [자막뉴스] 술만 마셨다 하면 사고.. 해경 왜 이러나?
  • ㄴ [자막뉴스] 이번엔 '섶섬' 붕괴.. "추가 붕괴 우려도"
  • ㄴ [자막뉴스] 백골로 발견된 수급자.. 제주시 2년여간 생계 급여 지급
  • ㄴ [자막뉴스] 주취폭력에 흉기 난동.. 1명 부상
최신 뉴스
  • ∙︎ 민주당, 이재명 취임 전 사진.영상 선거 홍보 금지령…'이재명 마케팅' 과열에 제동
  • ∙︎ "미국보다 중국이 낫다"…세계 여론, 19년 만에 최대 격차로 역전
  • ∙︎ 강풍에 벚나무 도로 덮치고 전신주 단선까지…제주 밤새 피해 속출
  • ∙︎ 제주 국제학교 학생 2년 연속 감소…이란 전쟁 여파에 감소세 더 가팔라지나
  • ∙︎ 6.3 지방선거 앞두고 탄핵 1년 해석 엇갈려…여야 프레임 전쟁 시작
  • ∙︎ 기름값 뛰더니 밥상까지 흔들…세계 식량가격 석 달 연속 상승
  • ∙︎ “수명 끝났는데 다시 돌렸다”… 고리2호기 3년 만에 재가동
많이 본 뉴스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막내가 100일인데.." 삼남매 키우던 아빠,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떠나
  • ∙ 치킨값 또 오르나… 닭값 16% 급등, 이제는 못 버틴다
  • ∙ 민주당 현지홍 "무면허 운전 죄송.. 도의원 사퇴, 선거 불출마"
  • ∙ AI 시대 만우절, 장난의 경계가 무너졌다..폭파 협박, 딥페이크 강력 대응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