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막 나가는 사칭범죄.. 이젠 제주도청 공문서까지 위조
2025-06-20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제주도청 사칭해 허위 물품 구매 공문
실제 공무원 이름·부서 전화번호 사용
"중대 범죄.. 수사 의뢰 등 엄중 대처"
경찰 기자단·교도소 직원 사칭 범죄도
존재하지 않는 제주도청 공인이 날인 돼 있는 허위 공문서 (제주자치도 제공)

제주에서 제주도청 공무원을 사칭한 공문서 위조 사기 사건이 발생해 업체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그제(18일) 한 업체로 중고 물품 관련 구매 확약서 공문이 발송됐습니다.

문서에는 실제 공무원 이름과 부서 전화번호가 적혀 있었고, 구매 물품을 준비해달라고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하지만 업체에서 문서의 진위를 의심해 어제(19일) 제주도청에 사실 여부를 물어왔고, 확인 결과 공문서 위조임이 확인됐습니다.

확인 결과 문서에는 존재하지 않는 '제주특별자치도청'으로 새겨진 공인도 날인 돼 있었습니다.


제주도는 유사 수법에 의한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공인 위조 사실을 알렸고, 전 부서에 해당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또 행정기관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중대한 범죄인 만큼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사례는 거래처와 소상공인을 노리는 방식이란 점에서 심각성이 크다"며 "피해 예방을 위해 공문에 이상 징후가 보일 경우 즉시 경찰이나 해당 기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차 기자단 사칭 사기 행각에 사용된 책자 (제주경찰청 제공)

앞서 제주에선 도청 공문서 위조 외에도 제주경찰청 소속 기자단을 사칭해 사기 행각을 벌인 50대가 검거되기도 했습니다.

이밖에 제주교도소 직원을 사칭한 사기 범죄는 이름을 바꿔가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사용된 가짜 교도소 직원 명함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이젠 개인정보위까지 사칭...위조공문으로 현혹
  • ㄴ "크림빵 100개 노쇼" 군부대 사칭에 조롱까지.. 경찰 수사
  • ㄴ "박○○ 교도관인데요" 사후 결제한다더니.. '사칭 사기'였다
  • ㄴ "민주·국힘 모두 사칭" 대선 앞두고 '노쇼' 극성에 사나워지는 제주 민심.. 선대위 '비상'
  • ㄴ 경찰 기자단 사칭하며 기업 등에 가짜 책 판매한 50대 검거
최신 뉴스
  • ∙︎ 간판 내린 국민의힘… 5년6개월 만 당명 교체, ‘미래’로 다시 묻는다
  • ∙︎ 시간이 흐르는 골목을 보러 갔다… 성수동에서 제주 원도심의 미래를 읽다
  • ∙︎ 장동혁, 사면초가... 당협위원장 25명 사퇴 촉구.홍준표까지 가세
  • ∙︎ 성수동 벤치마킹 나선 오영훈 지사...경선 앞둔 성과 쌓기 시각도
  • ∙︎ "60억이 50억대로"...국토부장관, 집값 하락에 "이성 되찾아" 자평
  • ∙︎ 구속집행정지만 벌써 세 번째 시도...법원, 한학자 연장 불허 '구치소行'
  • ∙︎ 2년 전 '입틀막' 공포 지운 카이스트 졸업식...이번엔 하이파이브에 셀카 행렬
많이 본 뉴스
  • ∙ 삼양식품, '불닭' 영문 상표권 전쟁 선포..27개국서 상표 분쟁 중
  • ∙ 22만 빠지자 '눈물의 추노'...충주맨 없는 충TV 첫 영상 화제
  • ∙ 검찰이 피싱으로 날린 비트코인 320개, 6개월 만에 돌아왔다...내부자 소행 의혹도
  • ∙ 사라지는 송년·신년회...저녁 법인카드 사용 11% 급감
  • ∙ “비행기에서 보조배터리 못 쓴다”… 전 항공사 금지, 안전 기준이 바뀌었다
  • ∙ “60세에 나가고 65세에 받는다”… 정년 논쟁, 결국 ‘누가 버틸 것인가’의 문제
  • ∙ 중고생 세뱃돈 10만원 시대...어른들 부담 커져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