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건설경기가 침체되면서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은 3,7백여동, 81만 1천여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4.9퍼센트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용도별로는 문교사회용 건축물이 지난해보다 46퍼센트 줄었고 공장을 포함한 공업용은 290퍼센트 정도 늘었습니다.
JIBS 김연선(sovivid9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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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은 3,7백여동, 81만 1천여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4.9퍼센트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용도별로는 문교사회용 건축물이 지난해보다 46퍼센트 줄었고 공장을 포함한 공업용은 290퍼센트 정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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